평론가 하운 김남열의"신체 건강을위해 가릴 곳은 가리는 것이 좋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신체 건강을 위해 가릴 곳은 가리는 것이 좋다
하운 김남열
우리 건강에 있어서 의복은 우리 삶의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인간은 항상 체온을 유지하며 그 자신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하여 의복이 필요하다.
인간이 입는 의복은 인간의 건강을 위해 여러 가지 역할을 담당한다. 사람은 춥거나 더울 때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의복은 그 양자의 기능을 수행한다.
우리가 입는 의복은 사람들이 보여주는 말과 행동이다. 그 만큼 의복은 그 사람의 행동과 함께 그 사람의 내성을 보여준다.
그것은 우리가 옷이 날개라고 말하는 것에서 보여 주듯 의복이 우리의 생활과 매우 밀접한 것임을 말하는 것이다.
의복이란 사람들에 생활에 있어서 단순하게 입는 것만 아니라, 그것은 사람의 건강과 관련되어 실질적으로 더욱 범위가 크게 적용된다.
의복이 인간 신체에 끼치는 중요성은 다양하나, 우선 보편적인 것은 체온 조절을 위해 필요하다. 그 체온조절은 사람의 건강 즉, 혈액 순환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고,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는 인간의 건강에 밀접한 연관을 지닌다는 것이다. 그 정상의 여부에 따라서 건강도 좌지우지左之右之되기에 이 때 의복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인간의 신체란 신비스럽지만 자연스럽게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외부의 환경이 너무 춥거나 더워도 문제가 된다. 신체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최적의 환경 상태가 요구된다.
그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간별, 계절별 적합한 의복을 입어야 함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체온의 밸런스가 깨어지는 순간 병마는 우리 몸속으로 깊숙이 침입한다. 그런 만큼 바른 의복에 대한 의식意識은 건강을 위한 우리의 일상이 되어야 한다.
우리 몸에 있어서 또 중요한 것이 혈액인데 혈액이 적어면 목숨이 위험해 진다. 반면, 그 혈액의 순환도 중요하다. 혈액의 흐름에 있어서 온도도 중요한 것 같다. 우리가 물을 마실 때 너무 뜨거워도 못 마시고, 너무 차가워도 이가시려 쉽게 못 마실 때가 있다. 가장 부드럽게 마실 수 있는 것이 중수中水이다.
생태계 있어서의 물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이 오염되면 자연이 오염되고 그 오염에 의한 식물을 인간이 섭취함으로써 많은 질병이 인간에게로 온다. 인간에게 있어서도 몸의 물은 피다. 우리 몸의 물과 같은 피가 오염된 사람은 질병에 허덕인다. 인간에게 있어서 피에 의해서 오는 질병은 수 도 없이 많다고 한다. 그 피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완전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 피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것은 다양하지만, 한마디로 얘기하지면 의식주에 있다고 할 것이다. 그 중에 의복이 한몫을 차지한다는 것은 의복이 우리의 건강유지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의식주에 있어서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혈액의 순환은 적정한 체온에 의존한다고 보았을 때, 인간의 몸을 두르는 의복은 체온의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필요하고 충분해야 하는 필요중분조건을 갖추고 있다.
그 인간의 건강과 의복에 대한 실제적으로 중요시 되는 사항은 예를 들어 보면
첫째, 의복이 체온을 보호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지만 너무나 껴입어서도 안 되고, 너무나 얕게 입어서도 안 된다. 의복은 적당히 체온을 유지해주며 청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손과 발을 따뜻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몸에 중요한 기관의 연결점이 손과 발에 집중 되어져 있다. 그러기에 손과 발은 우리 몸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발과 다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의복을 지혜롭게 입는 것도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셋째, 심장에서 멀리 있는 부분을 보호하자.
소매 없는 부분을 도외시하고 심장이나 중요한 장기가 있는 부분만 두껍게 입으면서 사실상 중요시해야 할 수족을 외면하는 것은 건강을 포기하고 사는 것과 같다.
사실상 심장 가까운 신체부분은 떨어져 있는 생리기관들보다 덜 덮어주어도 괜찮다고 한다.
넷째, 가릴 때 가리고 진정으로 숨길 때를 숨겨라.
가릴 때를 너무나 노출시키는 것은 자신에 대한 방종이며 병을‘어서오십쇼’ 라고 키우는 것과 같다. 어떠한 여성들이 병약한 것은 의복의 습관에도 있다.
남자 분들이 팔 다리를 잘 가려 입는 것처럼 여성들도 그러한 옷을 입을 필요성이 있다. 건강을 위하여.
다섯째, 날씬해지려고 허리를 팍팍 조이는 그 것도 병을 부른다.
과하면 무엇이든 사단私斷이 난다.
몸에 대한 압박은 자신의 몸을 과하게 억압하는 것이다.
압박은 신체의 내장 기관에 대한 억압이며, 여러 가지 질병을 가져온다. 허리에 대한 압박은 부드럽고 조화롭게 순환되어야 하는 신체 순환의 법칙을 위배하는 것이다. 우리 몸을 억압함으로써 신체적 순환에 역행하는 것이며, 소회기관 등 여타한 기관들의 순환을 방해하는 것이기에 자동적으로 우리 몸의 균형이 깨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최상의 건강유지를 위한 의복의 선택은 필요하다. 지금까지 나는 나의 건강을 위해 지혜롭게 의복을 입고 다녔는가? 다음 사항을 통하여 다시금 채크하며 생각 해 보자.
건강을 위해 지혜롭게 옷 입기
1. 자기에게 편안한 옷을 입는다.
2.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인된 옷을 입는다.
3. 활동에 적합한 옷을 입는다.
4. 남성 여성 분별이 구별된 옷을 입는다.
5. 건강에 적합한 옷을 입는다.
1). 심장 가까운 곳은 적게, 심장에서 먼 부분은 따뜻하게 한다.
2). 손̊, 발, 목 부분을 따뜻하게 하는 옷을 입는다.
3). 체온을 잘 유지하는 옷 입는다.
4). 어느 정도 느슨하게 옷 입는다.
5). 옷은 많이 입지 말고 적당히 입는다.
6). 손발이 자유롭게 넉넉하게 입는다.
7). 너무 긴 옷은 위험하다.
8). 허리 압박하는 옷은 삼가 한다.
9). 허리에 무게를 주는 옷은 삼가 한다.
10). 대도록 발목, 팔목, 목 가리는 옷 입는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시인 김남열의 네컷만화 ''존중''
유튜브 / 시인 김남열
평론가 김남열 "살아 있는 생명 자연은 곧 나이다"
살아 있는 생명 자연은 곧 나이다 하운 김남열 살면서 인간이 자연 앞에서면 숙연해 지는 것은 인간 자체도 자연이기 때문이다. 자연은 궁극에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품이다. 천재지변天災地變의 재앙도, 자연을 아름답게 보존되는 것도 인간인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인간이 자연을 훼손하면 인간에게 재앙을 안겨다주며, 자연을 보호하고 아끼면 지상낙원의地上樂園의 행복을 보존하게 한다. 또한, 우리가 인간으로서 자연 속에서 자연의 풍요를 누리고 있는 것은 우리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그것의 인식이 곧 지상낙원의 행복을 보존하는 것이며, 자연을 무분별하게 사용할 때 천재지변의 재앙은 닥쳐오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인간이란 존재는 애초에 서로 도우면 살아야한다는 본질의 미덕을 안고 이 지상에 오는 것이다. 자연과 인간의 절묘한 조합 그것은 집을 받쳐주는 건물의 중심 기둥과 같다. 서로 받쳐주지 않으면 집은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과 같다. 단지 인간이란 존재가 자연을 훼손하는 것은 더 오래살고 더한 행복을 누리며 호사豪奢 하고자 하는 집착과 탐욕 때문이다. 그러나 생명 있는 모든 것들은 소중하다. 그러기에 대 자연도 살아 숨 쉬는 인간의 호흡처럼 생명이다. 그 생명은 어느 하나 없이 죽음을 두려워한다. 인간인들 예외일 수가 없다. 살면서 인간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처럼 살아 있는 생명인 자연도 마찬가지 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생명 있는 모든 것의 고뇌를 알면서 살아야 한다. 자연인 인간이 자연만으로 그치고자 하는 것은 오히려 그 진의미를 깨닫지 못한 것이다. 그 자연이 현시하는 깊이의 실재를 알 때 인간은 참자연인으로서 우뚝 서게 된다. 한 자연인인 인간인 자연의 아름다움은 그 자체로써의 아름다움이 아니고 자연의 장엄함을 이해함으로써 아름다움이다. 우주의 섭리를 이해함으로서의 아름다움이다. 고로 자연 가운데서 현시하는 깊이의 실재를 읽지 못하는 자에게는 타자의 자연도 산 것이 아니요...

댓글
댓글 쓰기